Sound
Of Soan
가수 정소안의 맑은 목소리가 담긴
서정적이고 따뜻한 음악 일기입니다.

White Christmas
정소안
White Christmas
사실, 나의 크리스마스를 White Christmas로 만들어주는건 '눈'이 아니라 '너'야

오늘도 미완성
정소안
오늘도 미완성
6th Single Album [오늘도 미완성]
오늘도 미처 할 일을 다 끝내지 못했던 나지만, 별일 없어도 괜찮아. 별거 안 해도 다 좋아.

궁금해
정소안
궁금해
The Fifth album '궁금해'
누군가가 궁금하고 자꾸 생각이 난다는 건, 조금 용기내서 다가가고 싶다는 건, 아마도 그 사람이 좋은 거겠지요?

마지막 겨울
정소안
마지막 겨울
4th Single Album '마지막 겨울' (The Last Winter)
'세차게 부는 겨울은 따가운 바늘 같고, 아무리 찔러도 뾰족한 정답은 없었다' (마지막 겨울 中)

그리고 별
정소안
그리고 별
정소안 Third Single ‘그리고 별’
어두운 밤 하늘에 어둠이 걷히면 다시 사라질 너지만, 매일 밤마다 찾아와주는 네가 반갑고 고마워. 추운 밤 골목길에도, 축 처진 무거운 어깨도 행여나 네가 날 보고 있을까 애써 씩씩하게 지내. 꿋꿋이 빛나는 너에게도 버거운 하루였니?

새벽
정소안
새벽
정소안(笑顔)의 두 번째 솔로 앨범 '새벽'
이 곡에서 '새벽'은 '내게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의미해요. 그렇게 나의 새벽이 다 지나가버린 줄 알았는데, 사실 그게 아니었나 봐. 사회 초년생의 여전히 외롭고 쓸쓸한, 아주 차가운 감정을 노래했어요.

사랑이 필요하니까
정소안
사랑이 필요하니까
정소안(笑顔)의 첫 번째 솔로 앨범 '사랑이 필요하니까'
매일 아쉬운 게 많아지고 기대게 되는 어린 모습이 싫지만, 내 마음이 내 마음 같으면 그건 사랑일까요?

스르르
피그말리온
스르르
8th. Digital Single [스르르]
평범하기만 했던 일상에서 꿈처럼 모든 게 달라진 행복한 여자주인공의 이야기에요. 이야기속 주인공이 되실 준비 되셨나요?

기쁨이 돼줄게
피그말리온
기쁨이 돼줄게
이 곡을 듣는 모든 너에게 제가 준비한 작은 기쁨의 선물이고 싶어요.
노래를 듣고 힘을 얻었다는 여러분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벅찬 감정이에요. 더 많은 분들에게 힘을 드리고 싶어 이 곡을 쓰게 됐어요.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너에게 제가 준비한 작은 기쁨의 선물이고 싶어요.

늦은밤, 우리
피그말리온
늦은밤, 우리
'피그말리온' 6번째 싱글 [늦은 밤, 우리]
바람이 불어 조금 쌀쌀해진 저녁엔 담요를 나눠 덮고. 쏟아지는 별들 위로 같은 소원을 말하고. 늦은 밤, 서로 많은 말을 하지 않더라도 가장 행복한 표정으로 같은 밤을 보내는 둘.

그래서 좋아
피그말리온
그래서 좋아
'피그말리온' 다섯 번째 앨범 [그래서 좋아]
봄이오는 설레임을 노래에 담았어요. 여러분의 봄은 무엇인가요?

자장가
피그말리온
자장가
'피그말리온'의 네 번째 앨범 [자장가]
우리가 칭얼대던 밤과, 누가 깰세라 들릴 듯 말 듯 작게 속삭이던 멜로디, 그리고 노래가 끝난 뒤 몰려오던 기분 좋은 피로감. 많은 연인들이 이 노래를 듣고 편히 잠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쓴 곡이에요. 여러분의 잠 못 드는 밤에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린 우리
피그말리온
어린 우리
피그말리온의 3rd. 어린 우리
지금 우리는 흘러가는 시간을 멈추지 못한 채 계속 살아가고 있지만 어렸을 적 우리의 모습은 참 귀엽고 순진했을 때가 있었다. 서투르기에 더 순수하고 예뻤던 우리의 소중한 어린 시절을 추억해볼까?

달에게
피그말리온
달에게
당신만의 달에게 위로 받기를 소망합니다.
'아무 일도 없는 그저 그런 하루, 누구에게도 하지 못 했던 많은 말들. 지친 하루의 끝에 늘 그 자리를 지켜 주는 달, 더운 여름의 열기를 식히고 담담하게 함께 하는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많은 얘기가 있어.'

안녕? 안녕! 안녕..
피그말리온
안녕? 안녕! 안녕..
피그말리온의 첫번째 이야기
'사랑'이라는 단어에 정답이 없듯이 ' 안녕? 안녕! 안녕..'의 이야기는 열린 결말로 끝이 나죠.'